기사제목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인기 유튜버 태권크리와 MOU 협약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인기 유튜버 태권크리와 MOU 협약

기사입력 2023.11.20 15:4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도복 하나 메고 전 세계를 개척한 최초의 한류, 태권도

"태권도의 도전정신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이라는 코리안드림 완성해 나갈 것

 

1.jpg

<20일 통일천사와 태권크리, 포써틴프로덕션 MOU 협약식이 진행됐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세계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한류 문화. 지금은 K-POP이 한류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그 이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 10대 문화 상징이자 올림픽 정식종목으로서 그 위상을 떨치고 있는 우리의 국기(國技) ‘태권도’가 있다.

 

2.jpg

<행사에 참가한 태권크리 멤버들에게 환영인사를 하는 서인택 통일천사 공동상임의장>

 

 지난 11월 20일 월요일 오전, 이처럼 자랑스러운 우리의 태권도를 전 세계적으로 더욱 널리 알리는 데 큰 일조를 하는 유명 유튜버 ‘태권크리’ 멤버들이 한국글로벌피스재단 본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공동상임의장 : 서인택)과 태권크리(대표 : 이강민), 포써틴프로덕션(대표 : 한수석)이 함께하는 ‘코리안드림 1000만 캠페인 성공을 위한 MOU 체결 및 홍보대사 임명식’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3.jpg

<환영사를 하는 오춘성 세계프로태권도연맹 사무총장>

 

 행사에 앞서 통일천사와 태권크리 간의 만남을 주선한 오춘성 세계프로태권도연맹 사무총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오 사무총장은 환영사에서 “도복 하나 메고 전 세계를 누빈 최초의 한류인 태권도의 사명은 작게는 내 가족을 지키고 넓게는 민족과 국가를 지키는 것으로써 이처럼 자랑스러운 사명을 지닌 우리 태권도인들이 전 세계를 누빈 어제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오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코리안드림에 동참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고 강조했다.

 

 오 사무총장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민족의 국기를 수양하는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으로서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을 통해 전 세계에 한민족의 화합과 한반도의 평화통일이라는 코리안드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4.jpg

<태권크리 멤버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하는 서인택 통일천사 공동상임의장>

 

 오 사무총장의 연설 이후에는 태권크리 멤버들을 대상으로 통일천사의 활약을 담은 홍보영상 시청과 서인택 상임의장의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 기회와 코리안드림’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서 의장은 특별강연에서 “오늘날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청년들이 통일은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늘날 북한의 내부적 위기 확산과 한반도를 둘러싼 대외적 환경의 급격한 변화 등으로 인해 통일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에 놓인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서 의장은 “위기는 조금만 인식을 바꾸면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우리는 어렵게 맞이한 통일의 기회를 홍익인간 정신에 근간한 코리안드림을 중심으로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 아래 민족의 정체성 회복과 그에 기반한 평화적 통일의 실현을 위해 함께 손잡고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5.jpg

<이날 통일천사 홍보대사로 임명된 케지민(본명 : 박지민)씨>

 

 한편 이날 행사에서 통일천사 홍보대사로 임명된 틱톡 팔로워 870만 명을 보유한 태권크리 멤버 ‘케지민(본명 : 박지민)’은 인터뷰를 통해 “사실 통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고 설사 우리가 통일에 관심을 가진다고 해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사실이었다”며 “오늘 행사에 참여해 코리안드림 비전을 접하니 통일운동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이 의지에 달린 것이며 저를 비롯한 멤버들이 가장 잘하는 태권도를 통해 얼마든지 실천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6.jpg

<이날 통일천사와 태권크리, 포써틴프로덕션은 코리안드림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MOU 체결과 홍보대사 임명식을 통해 통일천사와 태권크리, 포써틴프로덕션은 향후 코리안드림 통일운동의 확산과 다가오는 2025년 1000만 캠페인 성공을 위해 콘텐츠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코리안드림 & www.kdtime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