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영교,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비핵화만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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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비핵화만이 살길...

한·미 동맹은 한반도 평화의 밑거름
기사입력 2021.04.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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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월 25일 원코리아국제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지난 225,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원코리아 국제포럼에서 만났다. 참석자 중 유일한 현역 여당의원으로, 19대 국회의원부터 내리 3선에 성공했다. 이날 그는 한반도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라는 말로 발표를 시작했다. 메시지는 분명했다.

·미동맹은 굳건하고, 앞으로 더 강화돼야 한다

 

미 행정부가 공화당의 트럼프든, 민주당의 바이든이든 한미동맹은 굳건할 것이며, 더 끈끈한 관계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유는 미국의 영향력 때문이다. 북한의 핵무장으로 한반도 내 긴장이 계속되는 지금,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세계 패권국인 미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서 의원의 경험에서 비롯됐다. 서 의원은 20167월부터 1년 여간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했다. 당시 국방위원회로 사보임된 그는 첫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이전에) 법사위에 있으면서 국사법원이 제 소관 상임위였다. 국방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국방위원회를 향한 남다른 애정은 미국의 육··공군을 모두 방문하는 행보로 이어졌다. 특히 미국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해 F-35 스텔스 전투기와 항공모함 등을 직접 목격했다. 한미동맹으로 구축된 첨단 국방력이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고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앞당길 수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원코리아 국제포럼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직접 현장에 방문해보니 한국군과 미국군은 체계적으로 연결돼 세계평화에 힘쓰고 있었다. 향후 미 정권이 바뀌더라도 한·미 동맹은 굳건히 진행해 나가야한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통일의 주체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며 여당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과 북은 통역 없이 소통 가능한 한민족이다. 가장 쉬운 것부터, 가장 따뜻한 것부터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서의원의 우렁찬 목소리만큼이나 기대되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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