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일천사(AKU) 서울본부 상임의장 취임식 & 25개 구회장 임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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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천사(AKU) 서울본부 상임의장 취임식 & 25개 구회장 임명식

4월 8일, 성왕리에 마쳐
기사입력 2021.04.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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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기념촬영.jpg
단체 기념사진

 

4월 8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이하 통일천사) 상임의장 취임 및 25개 구회장 임명식이 열렸다. 행사장에는 통일천사의 서종환 중앙 상임고문과 김충환, 김용인, 서인택 중앙 공동상임의장, 이병천 통일천사 서울본부 상임의장, 통일천사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탈북 트로트 가수 전향진 등 약 70여 명의 내빈이 자리해 함께 축하를 나눴다. 다수의 인원이 모인 만큼 발열 체크 등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취임 및 임명식을 진행했다. 


서종환 상임고문은 환영사에서 “통일천사는 한국의 통일 단체 중 가장 통일 운동을 잘하고 있는 단체”라며 통일천사 상임의장 취임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용인 공동상임의장 또한 “(통일천사와의) 인연이 귀하다”며 “앞으로 서로 힘을 합해 열심히 통일운동을 완성해나가자”고 말했다. 


축사 이후에는 공로패와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수여 전 격려사는 김충환 상임의장이 남겼다. 금일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통일천사 서울본부 상임의장에는 이병천 대표가 임명됐다. 이병천 상임의장은 현재 중국(ELK)기술유한공사 대표로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최고위과정 총교우회 회장직을 맡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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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천 서울본부 상임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병천 서울본부 상임의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불행히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다. 이제 우리는 분단을 넘어 평화통일을 이루고 지구촌의 광명을 주는 동방의 큰 등불이 돼야 한다. 한민족의 건국 정신인 홍인인간을 바탕으로 한반도 통일은 물론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의 시대를 여는데 우리가 함께, 시대적 소명을 다해야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통일천사 서울본부 임원진과 25개 구 중 선임된 20개 구 회장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상임고문으로는 김연호 외 4명이, 서울본부 고문은 조평열 외 11명, 공동상임 대표는 최만수 외 3명, 공동대표는 최연숙 외 8명이 임명됐다. 


앞으로 서울시 각 구를 책임지고 통일운동을 해나갈 회장단으로는 이종문 외 17명이 임명됐다. 이들은 서울시 25개 구 중 20개 구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어 서울본부 운영위원으로는 심영미 외 11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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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가수 전향진 씨가 축가를 부르고 있다.

 

취임 및 임명식은 축하무대와 원코리아국제포럼 영상시청, 서인택 상임의장의 특별강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축하 공연은 미스트롯 출신의 탈북가수 전향진 씨가 선보였다. 그는 통일천사 홍보대사로 금일 임명된 서울본부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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