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네팔에서 한 목소리로 외친 “원 드림 원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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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한 목소리로 외친 “원 드림 원 아시아"

한국 GPY, 네팔 지진피해 현장 복구지원사업 추진 및 평화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2015.12.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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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1).jpg▲ 2015년 12월 19일 네팔의 수도 카투만두에서 ‘One Dream One Asia’ 거리 캠페인이 행해지고 있다.
 
지진피해로 시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의 수도 카투만두에서 새로운 비전과 꿈으로 ‘하나된 네팔! 하나된 아시아!’를 만들어가자는 젊은이들의 축제가 열렸다. 

한국 Global Peace Youth(GPY, 대표: 황동식) 봉사자들과 네팔의 NGO 단체들이 힘을 모아 “We are the change, We are the future”라는 주제로 지난 12월 19일 평화콘서트(Peace Concert) 와 ‘One Dream One Asia’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3,000여명의 네팔 시민들이 참석한 콘서트에는 네팔의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서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지진피해로 상처 입은 네팔 시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GPY 봉사자들은 네팔의 전통춤을 배우고 네팔의 청년들과 함께 한 무대공연을 통해 ‘하나된 네팔을 넘어 하나된 아시아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네팔의 각 종교단체 회원들과 대표들은 지진피해로 아직도 전기와 물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힘을 불어넣기 위해 ‘하나되어 나아가자’는 응원 메시지를 담은 평화세레머니에 동참하였고, 100여명의 청년 학생 대표들은 자매결연식을 통해 ‘우리부터 가족처럼 하나되고 뜻을 모아 하나된 꿈을 이루자’고 결의 했다.

한국 GPY 봉사자들은 지진피해를 입은 사라이 마을의 고아원을 방문하여 2주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무너진 건물과 고아원 시설도 정비하였다. 봉사자들은 고아원 어린이들에게 “One Dream One Asia의 비전의 실현을 위해 작은 일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고, 미래에는 더 어려운 나라의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지도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 GPY측은 이번 One Dream One Asia 캠페인을 통해 ‘한사람이 꾸는 꿈은 꿈으로 끝나지만 모두가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앞으로도 국제협력을 통한 One Dream One Asia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네팔_지진피해복구작업.jpg▲ 네팔 지진피해 현장에서 무너진 건물과 시설을 정비하는 작업에 참여한 현지 청소년들. 어려운 생활 환경 속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7-1 (4).jpg▲ 네팔 카투만두에서 열린 평화콘서트에 네팔 가수가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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