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코리안 드림으로 ‘비전 2020’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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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드림으로 ‘비전 2020’ 이어간다”

아듀 2019 “대한독립만세! 대한통일만세!”
기사입력 2020.01.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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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글로벌피스재단(이하, GPF)은 한반도 통일 실현을 위한 캠페인과 더불어 세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 여성·청년 리더십 개발, 저개발국가 자립지원 사업, 코리안 디아스포라 화합을 위한 재외동포들과의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결의를 다지기 위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GPF가 선정한 2019년 10대 뉴스는 △ 세계 2천여 지도자, ‘2019 글로벌피스컨벤션’에서 통일 방안 논의 △ 글로벌피스재단,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 획득 
△ ‘코리안 드림’ 유튜브 채널 오픈 △ 지역사회에서 풀뿌리 생활형 통일운동 실천 △ 저개발국가에 희망을 준 올라이츠빌리지 △ 여성 리더십 통한 ‘평화는 가정으로부터’ △ 남북 가교역할 할 재한중국동포 대상 역사·문화 교육 △ 통일 미래 세대양성 ‘찾아가는 통일교실’ △ 글로벌 지지 확산 위한 ‘원코리아 엠버서더’ △ 독립·전쟁·민주화 세대 대상 통일지도자 양성 등이다.


아듀 2019 “대한독립만세! 대한통일만세!”

‘2019 Top 10 뉴스’ 선정… 3·1운동 100주년, 독립운동 정신 계승한 통일운동 전개
청년·여성·외국인·시민, 모두가 공감할 통일한반도 비전 ‘코리안 드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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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2천여 지도자, ‘2019 글로벌피스컨벤션’에서 통일 방안 논의
‘통일 한반도의 비전: 코리안드림’이란 주제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에 걸쳐 개최된 ‘2019 글로벌피스컨벤션’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해결 과제가 북한의 비핵화, 대북제재 해제 등 부분적 문제 해결이 아닌 평화적 통일이란 포괄적 접근으로만 가능하다는데 전 세계 인사들이 뜻을 모으는 비전 공유의 장으로 성료됐다.

<2> 글로벌피스재단,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 획득
글로벌피스재단은 2016년 유엔 공보국(DPI) NGO로 등록된 것에 이어 2019년 6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자문지위 협력 단체로도 공식 승인됐다. 이는 그동안 공공의 이익과 개발, 협력을 위해 전개해 온 글로벌피스재단의 활동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3> '코리안 드림’ 유튜브 채널 오픈
한반도 통일 비전을 담은 문현진 박사(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의 저서 ‘코리안 드림’이 영상물로 제작돼 공개됐다.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편집된 영상의 나레이션은 김병찬 아나운서 맡아 목소리를 더했으며 3·1독립운동을 통해 선조들이 열망했던 모델 국가의 모습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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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사회에서 풀뿌리 생활형 통일운동 실천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이 글로벌피스재단 지역지회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풀뿌리 생활형 통일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다양한 활동에 많은 지역 시민과 봉사자들이 참여해 적극적으로 실천 문화를 주도했다.

<5> 저개발국가에 희망을 준 올라이츠빌리지
올라이츠빌리지 프로젝트 팀이 몽골 사막화지역, 필리핀 저개발지역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2011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팀은 그동안 30여 지역을 방문해 3,000개 이상의 태양광 랜턴을 지급하고 300여개 이상의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했다. 또한 주민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시설 개보수 작업, 교육 활동 등을 전개했다.

<6> 여성 리더십 통한 ‘평화는 가정으로부터’
‘평화는 가정으로부터’라는 모토 아래 가정에서의 통일교육, 여성 리더십 배양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글로벌피스우먼은 건강한 사회와 국가를 구성하는 기초 단위인 ‘가정의 가치’의 중요성에 집중하며 전국 세미나, 캠페인 등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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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남북 가교역할 할 재한중국동포 대상 역사·문화 교육
독립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아픈 역사이자 남북화합의 가교 역할이 기대되는 중국동포들의 한국사회 정착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돕기 위한 역사교육 문화탐방이 통영, 고성, 남원, 김해, 춘천 등지로 5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7년째 이어온 이 프로그램을 통해 1,200여 명의 동포들이 참여했고 한반도 통일운동에 동참하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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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통일 미래 세대 양성 ‘찾아가는 통일교실’
청소년들의 통일 의식 고취를 위해 눈높이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통일교실’이 부산 수미초등학교에서 전·하반기 각2회씩 총 4회차에 걸쳐 성료됐다.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GPY Korea가 2015년부터 운영해 온 이 프로그램은 해마다 전국 각지의 초·중·고를 선정, 이론, 체험, 견학 학습 등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9> 글로벌 지지 확산 위한 ‘원코리아 엠버서더’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주한외국인유학생지원협의회와 글로벌피스유스가 공동 주관한 ‘2019 원코리아 앰버서더’ 프로젝트가 1년의 활동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성료됐다. 28개국 35명의 주한 외국인들은 분단현실을 이해하고 한반도 통일 비전을 세계에 확산하는 국제 홍보대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10> 독립·전쟁·민주화 세대 대상 통일지도자 양성
각계 지도자들로 구성된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이 중심이 되어 통일지도자 연수·세미나, DMZ 통일나무심기 등 다양한 교육·현장 활동을 전개했다. 해방과 전쟁, 산업·민주화 등을 직접 겪은 세대로서 통일실현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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